아버지께서 폰카로 찍어 보내신 꽃다발과 케이크.
Tag : monologue, 일상
Trackback URL : http://dohyuni.net/trackback/81
축하해. 다들 취직이 돼서 정말 잘 됐다.
잎푸른
| 2007/12/11 17:54 | PERMALINK | EDIT | REPLY |축하해.
다들 취직이 돼서 정말 잘 됐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