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는 비스타의 특징을 너무 간과했었어.
예전과는 관심사가 바뀌어서 새로운 OS, 하드웨어 등등에대한 흥미가 사라져서일지도.
그런 이유로 xp용 드라이버를 붙잡고 삽질을 하였으니 당연히 문제들이 많을수밖에.
드라이버 호환문제는 여전히 남아있지만 얼추 설치는 다 했구나...
체험지수 3.2..
오래쓴 컴퓨터의 현재 위치를 말해주는군.
그래픽이나 하드디스크는 5점대를 넘어가지만, 최저수치로 결정지어지는 저 수치들..
아.. 업그레이드하고픈 욕망이 지글지글 ..;;
에고. 게다가 KMS 를 이용해서 정품인증은 했으나 정확히 180일밖에 못쓰는군;
이제까지의 역사가 그랬듯이.. 크랙이 나와주리라.
조금 버벅이지만.. 그냥 써보자꾸나.; 얍얍.
| GRUB 배경 설정 (1) | 2007/07/04 |
|---|---|
| 비스타, 마무리. (0) | 2007/02/01 |
| 비스타 설치하기 (0) | 2007/02/01 |
| 구글봇 강림 (0) | 2007/01/28 |
| mysql old-password... (1) | 2007/01/19 |